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서울
전쟁과여성인권박물관
2026.09.01 ~ 2026.11.08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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경남
양산 미래디자인융합센터
2026.11.14 ~ 2026.12.14
일본군 ‘위안부’ 피해 생존자 강덕경·김복동의 그림·증언·발화를 중심으로 기억이 어떻게 재현되고, 다음 세대로 이어졌는지 살펴보는 전시입니다.
‘감각-발화-이음’ 구조로 피해자의 감각적 재현, 공적 발화, 시민·예술·아카이브 실천을 한 흐름 안에서 보여주며, 양산이라는 구체적 장소에서 현재의 평화 실천과 연결하고자 합니다.
서울(본관)과 양산(순회지)에서 공간 조건에 따라 모듈형으로 재구성하며, 지역의 기억 기림 활동 아카이브를 결합해 ‘움직이는 박물관’으로 확장하고자 합니다.